상황: 쌍바닥 탐지기의 파라미터(tolerance) 후보 3개가 어떤 게 좋은지 모르는 상태(Beta(1,1))에서 시작합니다. 매 라운드: ① 각 팔의 posterior에서 θ 샘플 → ② θ가 가장 큰 팔로 탐지 → ③ 결과 관측(다음 봉 방향과 일치하면 적중) → ④ α/β 갱신. 노란 글씨 = 숨은 진짜 적중률 (시뮬레이션용, 시스템은 모름). 각 상황(국면)마다 진짜 정답이 다릅니다 — 톰슨이 두 상황에서 서로 다른 팔을 채택해가는 걸 지켜보세요. "착취만" 모드와 비교하면 탐험의 역할이 보입니다.